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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국방의 광기 전략(Dual Wehrmacht Madness)
이 전략은 국방군의 최대 전력을 끌어냄과 동시에, 정형화 된 2vs2 연합군 전략의 약점을 이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전략은 국방군의 모든 티어가 들어있기 때문에 국방군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유닛을 이용해 적을 밀어붙일 수 있으며, 국방군의 전력이 완벽히 갖추어진다면 제대로 반격하기도 어려운 전략이다. 순서 플레이어 1: 방어 독트린 플레이어 2: 테러 독트린 플레이어 1: 방어 독트린 닥치고 피오! 피오는 플레이어의 주력이 될 것이다. 이 작은 해충(!)들은 값이 싸고 충원이 쉬우며 조금만 숙련도를 올려도 강력해진다. 6번째 혹은 7번째 피오가 전장에 투입되었다면 반드시 Kampkraft Center를 짓고 연료가 되는 한 최대한 빨리 지원화기 숙련도 2로 업그레이드 하라. 탄약 +10 혹은 +16거점에 관측소를 짓고 이 곳을 집중 방어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피오x6 6번째 피오가 완성되면 맨파워와 연료가 갖춰지는 대로 가능한 빨리 숙련도를 업글하라. Kampkraft Center -> 베테란시 2업 / +10 혹은 +16 탄약 거점에 관측소 이 시점에서 플레이어의 피오는 반드시 숙련도 2레벨을 갖추고 전장을 어슬렁거리고 있어야 하며, 피오 무리 속에 2~4의 화방피오가 섞여있어야 한다. 이제 연료 수급량에 따라 티어를 올릴지 말지 결정해야 한다. 만일 연료 수급 상태가 좋다면(분당 +30 이상) 곧바로 숙련도 3으로 업그레이드 하라. 연료 수급 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면 곧바로 3티어로 갈 준비를 하라. 이 결정이 플레이어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숙련도 3레벨은 대규모 보병 전에 유리하게 작용하겠지만, 만일 연료가 없는데 무리해서 3레벨로 올린다면 M8이나 스튜어트 경전차, 패스트 셔먼이 나올 때 차량을 제시간에 뽑을 여유가 사라질 것이다. 만일 연료 수급량이 넉넉하다면 숙련도 3레벨 업그레이드 팁: 조국을 위해! – 방어 독트린은 초반 게임에서 아주 유리하다는 것을 기억하라. 아군 지역 안에서 대규모 교전이 벌어질 때 ‘조국을 위해!’를 사용한다면 플레이어의 피오가 무적에 가까운 버프를 받는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연합군 플레이어에겐 보는 것 만으로도 끔찍한 일이 되겠지만. 팁: 거점 방어 – 거점 방어를 찍었다면 벙커를 아군 지역에 설치해 동료 플레이어의 국민 척탄병이나 MG 사수가 쉽게 충원할 수 있도록 하라. 벙커는 수리 벙커로 업그레이드 해 3티어 차량들을 수리하도록 하라. 팁: 수류탄들! 피오 스팸에 가장 효율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미군의 수류탄 스팸이다. 소총수가 피오 에게 돌격한다면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3티어 3티어에서 무엇을 뽑느냐는 상대방이 무엇을 뽑느냐에 달려있다. 만일, 적이 WSC나 바업, 그리고 엘리트 보병(레인저/공수부대)을 뽑는다면 푸마를 뽑아야 한다. 경전차-예를 들자면 M8이나 스튜어트-가 돌아다닌다면 스터그를 몇 대 뽑아야 한다. 그리고 이 두 결정 중에서 좀 더 신중한 배팅은 스터그다. 피오 떼거지는 성가신 공수부대나 레인저 분대를 쫓아버리는 역할을 맡고, 푸마는 방독 플레이어의 AT 부족을 채워야 한다. 이 시점에서 플레이어2는 2대 이상의 Pak 이나 스터그를 뽑았을 것이다. 결국 뭘 선택하든 선택은 자유다. 스터그 or 푸마 만일 플레이어에게 적당한 양의 연료가 없다면… 네벨베르퍼 피오를 위해 업그레이드 한 지원화기 숙련도는 네벨베르퍼를 킬링머신으로 만들어준다. 네벨베르퍼를 영국군의 후퇴 지점이나 진지, 그리고 미군 HQ로 후퇴한 소총수에게 날려라. 당연하겠지만, 적이 대포병 사격으로 반격하려 든다면 네벨베르퍼의 매 사격마다 위치를 옮겨주어야 한다. 이 시점에서 아마도 88mm를 위한 CP를 다 모았거나 그렇지 않을 것이다. 연료를 모으자마자 최대한 빨리 88mm를 지어라! 이 88mm포가 캥거루 떼거지가 전장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막아 줄 주력이 될 것이다. CP가 88mm 포를 짓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전장에 투입된 차량을 위해 숙련도에 투자하라. 스터그로 갔다면 전차 숙련도, 푸마 테크를 갔다면 차량 숙련도를 올려야 한다. 차량 숙련도의 좋은 점은 차량 숙련도가 88mm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이 괴물이 탱크를 터트릴 때, 혹은 AT를 저격하거나 보병을 죽일 때 숙련도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팁: 88mm 대공포의 차량 엄폐 피오로 88mm 주변에 모래주머니를 쌓아라. 이 모래주머니는 88mm가 적의 포격에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게 해주고, 차량 엄폐 효과를 받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팁; 당신의 투자를 지켜라 MG 벙커를 거점 몇 발자국 뒤에 지어 아군 거점을 노리는 적 보병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라. 4티어 필요하다면 4티어로 가도 좋다. 그러나 나의 경우에는 그 연료를 숙련도에 투자한다. 3레벨 푸마나 스터그와 88mm는 연합군에게 악몽이나 다름없다. 4티어로 갈 수도 있겠지만, 정 필요하다면 아군이 대규모의 진격을 시도할 때 4티어로 올라가라. 또 다른 고려 사항 후반 게임에서 당신은 +10 이나 +16 탄약 거점 때문에 상당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다. 이 탄약을 이용해 거점 방어 포격이나 280mm 로켓 포격을 적이 짱박혀 있는 지역에 사용하라. 그리고 대규모의 피오들은 벙커를 매우 빨리 지을 수 있으며 벙커 수리 속도 역시 매우 빨라진다. 이런 장점을 이용해 전장 근처에 MG, 메딕, 수리 벙커를 지어라. 또한, 대규모의 피오들은 수 초 이내에 지뢰를 깔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피오들을 이용해 당신 혹은 아군의 차량이나 전차를 매우 빨리 수리할 수 있다. 플레이어 2: 테러 독트린 1티어 이 플레이어는 전통적인 빌드 오더에 머물러 있다. 나는 2 국민척탄병, 2 MG, 그리고 국민척탄병과 MG의 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저격수를 하나 뽑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서 저격수가 중요한데, 피오 스팸을 목격한 70% 이상의 플레이어가 WSC로 역테크를 타기 때문이다. 저격수는 적의 저격수에 대항해 역저격을 수행하고, 적의 MG를 제거할 것이다. 국척-국척-MG-MG-저격수 2티어 2티어 배럭을 올렸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PaK를 봅는 것이다. Pak대전차포는 위장 상태의선제 공격 보너스 때문에 국방군 유닛 중 가장 강력한 유닛에 속한다. 최소한 2문 이상의 PaK를 배치하고 사이사이에 척탄병을 뽑아라. 필요한 만큼 척탄병을 더 뽑아야 한다. 이 시점에서 당신에게는 2가지 선택권이 있다. 1. 보병 2업 후 4티어로 가는 방법 2. 그냥 빠른 4티어 업 이 결정은 반드시 현재 상황에 따라 내려져야 하며, 궁극적으로 당신의 판단력에 달려 있다. 테크를 올리기 전에 숙련도 2업을 할 여유가 있는가? 4티어 4티어는 매우 유동적인 테크로 필요한 유닛을 자유로이 뽑을 수 있다. 판터와 오스트빈트 콤보는 곧바로 4호전차로 가는 것과 비교했을 때 절대 나쁜 결정이 아니다. 만일 스터그나 88mm가 전장에 있다면 곧바로 오스트빈트 2대를 뽑으면서 ‘더럽게 큰 놈’을 기다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더럽게 큰놈’, 혹은 KT/킹 타이거로 알려져 있는 놈이다. 후반 게임에서 쓸만한 또 다른 훌륭한 유닛에는 지상의 슈투카도 있다. 지상의 슈투카로 영국군 보병 떼거지나 진지를 박살내라. 플레이어 1이 탄약에 관측소를 지은 덕분에 당신에게는 나쁜 놈들에게 쓸만한 많은 양의 뮤니션이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V1과 파이어스톰은 둘 다 적을 제거하는데 훌륭한 역할을 한다. 만일 미군이 105mm 곡사포를 지었다면 하프트랙으로 덮치고 시야를 확보 한 후 V1으로 날려버리는 것 역시 좋은 해결책이다.























번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외국인 친구랑 AT 할때 도움이 되겠네요
^^